장애가 있던 의뢰인, “더 갚아라” 요구에도 회생 인가결정 받다.

장애가 있는 50대 의뢰인이 월 수입 149만 원으로 5,400만 원의 채무를 안고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.

법원은 변제금 상향을 요구했지만, 수급자 지위와 장애 상태를 증거로 소명하여 총 채무 원금의 84%를 탕감받고 월 25만 원 변제로 인가결정을 받았습니다.